장터놀이 축제에서 동네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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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웹이즈
- 작성일 25-05-01 14:59
- 조회수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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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한번 둘러보자는 마음으로 들렀는데,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즐거웠습니다.
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도 감동이었고, 아이들 웃음소리에 괜히 저도 웃게 되더군요.
장기자랑에서 동네 아주머니가 부르신 트로트도 잊을 수 없습니다. 푸드코트 떡볶이도 진짜 맛있었어요.
이런 따뜻한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. ‘복지’가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느낀 하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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